서류뚝딱 운영 중2026-09-17 기준
시즌 1 / EP.20 운영

4월 81회였던 방문이 9월에 1,836회가 됐고, 그중 구글이 보낸 건 5회였습니다

2026-10-05 · 시즌 1 · 21편 중 20편
월 방문, 4월 → 9월81 → 1,836회9월이 앞 다섯 달 합계(1,187)보다 많음
9월 방문 중 네이버 블로그61%1,836회 중 1,111회 · 네이버 검색 577회
구글 검색, 4~9월 합계84회7월 56회 → 9월 5회
원본 받기, 9월1,057회기록이 찍히기 시작한 7월 13회 · 8월 154회

시즌 1 마지막 편입니다. 3월 30일 코드 시작, 4월 3일 첫 버전, 오늘 10월 5일. 19편 끝에 예고한 대로 반년의 숫자와, 그 숫자를 보고 넓힌 것·넓히지 않은 것을 정리합니다.

반년의 숫자 — 방문은 늘었고, 늘린 건 검색이 아니었다

월방문네이버 검색네이버 블로그구글 검색직접·그 밖
4월8100081
5월5300647
6월18313501434
7월34723305658
8월5232961003124
9월1,8365771,1115143
서류뚝딱 GA4 세션 · 소스/매체를 넷으로 묶음 · 4월은 4/8 설치 뒤 · 직접·그 밖 = 직접 입력·AI 답변·스레드·티스토리 등 · 2026. 10. 5. Data API 조회

6~8월은 네이버 검색이 끌어올렸고, 9월의 큰 덩어리는 네이버 블로그였습니다(16편). 구글 검색은 7월 56회가 최고였고 주소를 하나로 합친 뒤 내려앉은 그대로입니다(10편).

항목값기준
서식 원본 받기7월 13 · 8월 154 · 9월 1,057회GA4 이벤트 · 7월부터 기록
사이트 콘텐츠서식 71 · 블로그 82 · Q&A 882026. 10. 4.
애드센스3회 신청 · 승인 없음 · 4회차 11월 중순15편
서류뚝딱 GA4 · 사이트 데이터 파일 집계(2026. 10. 5.)

방문을 늘린 건 새로 만든 서식이 아니라 만든 서식을 블로그로 다시 알린 일이었습니다.

넓히지 않은 것

9/4, 주간 방문이 처음 400회를 넘긴 날(9/3~9 408회)에도 서류뚝딱 서식 발행은 주 3편(월·화·수) 그대로 두기로 했습니다. 남은 후보를 훑었더니 검색량 큰 것이 대부분 탈락했습니다.

후보한 달 검색량탈락 이유
경위서8,860공식 원본 없는 자유 양식
시말서9,100공식 원본 없는 자유 양식
건축물대장75,490쓰는 서식이 아니라 기관이 발급하는 서류
서류뚝딱 운영 기록 2026. 9. 4. 잔여 서식 조사 · 네이버 검색광고 키워드 도구

18편의 "매일 2편" 이후 여덟 주 0편도 이유였습니다. 늘리는 것보다 끊기지 않는 게 먼저였습니다.

연재도 넓혔지만, 독자는 아직

9/28 네이버 연재 14편 조회 합계 12회 → 네이버(시즌 1 완주) · backendvibe.com(구글 색인 원본) · 브런치(긴 글) · 디스콰이엇(짧은 기록) 네 군데로. 10/2 기준 이 사이트 28일 방문 35회는 전부 직접 입력, 구글 노출 0. 브런치 작가 신청은 9/30 반려, 디스콰이엇은 승인 대기. 채널 비중은 10/10 에 다시 봅니다.

넓힌 것과 넓히지 않은 것

날짜무엇을정한 것근거로 본 숫자다시 볼 날
9/4서식 발행주 3편 유지후보 다수가 자유 양식·발급 서류—
9/28연재네이버 → 네 군데14편 조회 합계 1210/10
10/2상담 버튼 · 웹툰버튼 9 → 약 20종 · 웹툰은 블로그로노출 2주 22 · 사용자 1명10/30
—애드센스4회차 11월 중순3회 신청 · 9/25 반려11월
서류뚝딱 운영 기록(주간 루틴 문서) · 숫자는 각 결정일에 본 값

스무 편의 지도

단계편한 줄
시작0만드는 것보다 운영이 길다
기획1~2안 만들 것부터 · 검색량은 만든 다음에 봤다
디자인3"AI 같다" 일곱 가지 중 몇 개에 걸렸나
개발4~7서식마다 화면 하나 · 챗봇은 내렸다 · 돌아가는 코드 ≠ 안전한 코드 · 관리자 화면은 질문마다 한 칸
출시 준비8~11기획서 도메인은 주인 없음 · 로그도 내 몫 · 주소 합치고 구글 노출 5분의 1 · 방침 문장 넷 중 사실은 하나
검색12~13사이트맵 석 달, 네이버 알림 넉 달 방치
측정14방문 수 말고 봐야 할 숫자 셋
수익화15애드센스 세 번
유통16~17접었던 블로그가 방문의 6할 · 티스토리 62편은 23회
운영18~19날짜표가 아니라 요일표 · 숫자는 맞았고 진단이 틀렸다

제목의 절반이 "안 했다", "안 열어 봤다", "몰랐다"입니다. 바이브코딩이 만드는 시간을 나흘로 줄여 줬고, 남은 시간은 전부 "다시 보기"에 쓰였습니다. 그 다시 보기를 매주 같은 요일에 하게 만든 루틴이 이 시즌에서 가장 쓸모 있었습니다.

다시 한다면

  • 첫 버전을 올린 날 측정부터 붙이고, 첫 숫자가 찍히는 것까지 보기
  • 만든 것보다 알린 것을 먼저 세기
  • 검색엔진은 하나씩 따로 보기 — 합계로는 구글이 내려앉은 게 안 보인다
  • 넓힐 때는 나누지 않을 자원 하나를 먼저 정하기
  • 넓힌 것마다 판정 기준과 날짜를 그날 적기 · 절대 기준이 판단 불가를 낼 것 같으면 상대 기준으로
  • 늘리는 것보다 끊기지 않는 것

시즌 2 예고

다음 시즌은 앱 「오늘여기」 — 아이와 오늘 갈 곳을 딱 한 곳 골라 주는 앱입니다. 안드로이드는 9/3 출시, 아이폰은 심사 중입니다. 9/19 첫 반려는 새 계정 표준 질문(실기기 영상 등)이었고, 9/30 두 번째 반려는 마이페이지에 남은 "무료로 쓰고 있어요" 한 줄이 유료 등급으로 읽힌 것이었습니다. 10/2 재제출. 스토어 등록·심사 · 결제 · 푸시와 알림 · 광고 · 업데이트를 다룹니다.

시즌 1을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