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즌 1 / EP.16 유통7월에 "효과 없다"고 접었던 블로그가, 9월에는 방문의 6할을 보냈습니다
2026-10-01 · 시즌 1 · 21편 중 16편9/3~23 사이트 방문 중 블로그 경유62%1,296회 중 799회
4월 첫 열흘18편그 뒤 4/28~7/21 새 글 0편
블로그 주간 순방문자192 → 5978/31 백로그 14편 재작성 주
4월 글의 깨진 본문 링크14 / 189/30 실측 · 아직 그대로
9월 3일부터 23일까지 3주 동안 서류뚝딱 방문 1,296회 중 799회가 네이버 블로그를 거쳐 들어왔습니다. 이 블로그는 7월 17일에 "유입이 낮다"고 격하했던 채널입니다. 열고, 비우고, 접고, 다시 살린 다섯 달을 표로 정리했습니다.
다섯 달의 순서
블로그 순방문자와 사이트로 넘어온 방문
블로그 = 네이버 블로그 통계(이웃 0 · 검색 유입 93%) · 사이트 = GA4 세션, 블로그 경유 = blog.naver.com + m.blog.naver.com · 두 창은 사흘 어긋남 · 2026. 9. 30. 조회
8/21에 "블로그 유입은 사이트로 넘어오지 않는다"(주 53건 대비 참조 4회)고 적었습니다. 8/31 재작성 뒤 한 주 만에 24 → 124 → 248이 됐습니다. 넘어오지 않은 게 아니라 넘어올 글이 없었습니다.
블로그를 거쳐 온 사람은 무엇을 하나 (8/31~9/23)
GA4 이벤트 · 블로그 = blog.naver.com 653 + m.blog.naver.com 236 · 검색 = naver/organic 347 + m.search.naver.com 105
전부 8/31 이후 다시 쓴 백로그거나 그 뒤 새로 올린 글의 서식입니다. 방문당 페이지는 1.2쪽 — 받고 바로 나갑니다.
다섯 달째 깨져 있던 문
네이버 쪽은 확인하지 않았습니다. 9월 30일 기준 아직 그대로입니다.
같은 블로그, 4월과 9월
아직 안 된 것
다시 한다면
- 열흘에 18편 말고 다음 날 1편. 양보다 끊기지 않는 것
- "효과 없다"고 판단하기 전에 그 채널에 마지막으로 글을 올린 날짜부터 보기
- 블로그 통계 화면은 여는 날 끝까지 읽기. 사이트 통계만으로는 블로그가 먼저 뜬다는 걸 알 수 없다
- 옮겨 쓰는 글도 분량·이미지·법령 확인을 사이트 글과 같게
- 올린 글의 링크는 올린 뒤에 직접 눌러 보기
- 몰아 올리지 않기. 하루 2편
블로그는 4월에 "열었다"기보다 8월 31일에 "시작"했습니다. 그 사이 넉 달은 블로그가 안 되는 시간이 아니라 제가 안 한 시간이었습니다.
다음 편 · 10-02EP.17 · 티스토리 글 62편이 여섯 달 동안 사이트로 보낸 방문은 23회였습니다